책상·모니터 높이 계산기
내 키에 맞는 인체공학 세팅을 3D로 — 거북목·허리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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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모니터 높이는 정확히 어디에 맞춰야 하나요?
화면 '상단'이 앉았을 때 눈높이와 같거나 살짝 아래에 오도록 합니다. 그러면 화면 중앙이 시선보다 자연스럽게 10~20° 아래로 내려가 목이 편안합니다. 대각선이 큰 모니터일수록 상단을 눈높이에 맞추면 중앙이 더 아래로 갑니다.
+표준 책상(72~75cm)이 왜 저한테는 높게 나오나요?
시중 책상 높이는 키 175~180cm 남성 기준으로 굳어진 값이라, 그보다 작은 분에겐 대부분 높습니다. 이 경우 의자를 올리고 발받침을 쓰거나, 높이조절(스탠딩) 책상·키보드 트레이로 팔꿈치 높이에 맞추는 것이 정석입니다.
+발받침은 꼭 필요한가요?
의자를 책상에 맞춰 올렸을 때 발바닥이 바닥에 완전히 닿지 않는다면 필요합니다. 발이 뜨면 허벅지 뒤가 눌려 다리가 저리고 골반이 앞으로 미끄러져 허리에 부담이 갑니다.
+노트북만 쓰는데 자세가 계속 나빠요.
노트북은 화면과 키보드가 붙어 있어, 화면을 눈높이로 올리면 키보드가 너무 높아지고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노트북 스탠드로 화면을 올리고 외장 키보드·마우스를 따로 쓰면 데스크탑과 같은 자세가 됩니다.
+이 진단값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신장 대비 인체비율(Drillis & Contini)과 좌식 중립자세 권장(OSHA·Cornell·Mayo Clinic)을 결합한 추정치입니다. 다리:상체 비율 등 개인 체형에 따라 ±수 cm 차이가 날 수 있어 시작점으로 삼고, 실제로 앉아보며 팔꿈치 90°·발바닥 지지·화면 상단 눈높이를 확인해 미세조정하세요.
책상·의자·모니터 높이, ‘정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거북목·어깨 결림·손목 저림·허리 통증의 상당수는 자세가 아니라 가구 높이가 내 몸에 안 맞아서 생깁니다. 그런데 시중 책상은 대부분 키 175~180cm 기준으로 만들어져, 그보다 작은 사람에게는 거의 다 높습니다. 이 계산기는 신장 대비 인체비율과 좌식 중립자세 권장(OSHA·Cornell·Mayo Clinic)을 결합해 당신의 키에 맞는 의자 좌면·책상·모니터 상단 높이와 시청거리를 계산하고, 지금 세팅의 자세 점수와 개선 처방을 알려줍니다.
모니터는 ‘상단이 눈높이’가 기준
가장 흔한 실수는 모니터가 너무 낮은 것입니다. 노트북이나 받침 없는 모니터는 화면이 낮아 고개를 숙이게 되고, 이게 거북목의 직접 원인입니다. 화면 상단이 앉았을 때 눈높이와 같거나 살짝 아래에 오도록 모니터암·받침대로 올리세요. 그러면 화면 중앙이 시선보다 자연스럽게 10~20° 아래로 내려가 목이 편안해집니다. 위 3D에서 ‘거북목’과 ‘이상’ 자세를 비교해 보면 차이가 한눈에 보입니다.
발이 뜨면 의자가 아니라 발받침 문제
책상이 높아 팔꿈치를 맞추려 의자를 올리면 발이 바닥에서 뜹니다. 이때 의자를 다시 낮추면 어깨가 들리죠. 정답은 발받침입니다. 발바닥이 완전히 지지되고 무릎이 90~110°가 되도록 발받침 높이를 맞추면 허벅지 압박과 허리 부담이 함께 줄어듭니다. 이 도구는 당신에게 발받침이 필요한지와 대략의 높이까지 계산해 줍니다.
노트북만 쓰면 자세가 나쁠 수밖에 없습니다
노트북은 화면과 키보드가 붙어 있어, 화면을 눈높이로 올리면 키보드가 너무 높고 키보드를 맞추면 화면이 너무 낮습니다. 둘 다 만족하려면 노트북 스탠드로 화면을 올리고 외장 키보드·마우스를 따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재택·카페 작업이 많다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세팅입니다.
※ 결과는 신장 대비 인체비율(Drillis & Contini)과 좌식 중립자세 권장값에 기반한 참고용 추정입니다. 개인 체형(다리·상체 비율)에 따라 ±수 cm 차이가 날 수 있어, 실제로 앉아보며 팔꿈치 90°·발바닥 지지·화면 상단 눈높이를 확인해 미세조정하세요. 통증이 지속되면 전문의·물리치료사와 상담하세요.